[공지] 제 3차 공지사항및 방명록 ( 08년 4월 14일버전)

팬사이트 등록 축하기념 축전 (by. 스쿨리트님)

이곳은 여러번 말씀드립니다만...
개인의 의견을 다분포함한 개인 펜페이지입니다.
재미로써 읽어주시는데는 대환영입니다. 다만, 많은분들이 오고가는 곳이기에...
기본적인 매너
필수지요?

1. 이 블로그에서 하지 말아햐 할 일 :
- 개인적인 펜페이지및 개인블로그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의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한 펜페이지 입니다. 문제를 삼으시거나,
글의 무단 펌질 이나 직링크 금지 는 기본센스겠지요?
- 판마관련글은 개인의견이 다분히 들어가있는 관계로
어디까지나 개인 펜페이지라는것을 인지 하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2. 링크신고는 앞으로 이 글의 댓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 링크나 트랙백은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단 이글에 신고만 해주십시요
 

3.방명록겸용입니다.

-하실말씀 있으시면 여기다가 끄적대주시구요... 
머 이래저래 문제가 있다하시는분은 비공개로 여기다가 끄적 거려주세요

4. 포스팅을 보신후 잊지마시고 덧글한줄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힘이 됩니다.

5. 이유 없는 악플 및 뻘플무조건 삭제합니다.

6. 이 블로그는 맑은고딕체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맑은 고딕체 적용후 읽기 불편하시다 하는분들은 이리로...



카테고리 설명

by 몰핀중독 | 2009/04/14 03:50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9)

[펌] 판마 중독현상에 관한 고찰

출처- 판마 포럼란 (by roid님)

◆ 대표적인 판마 중독 현상 정리


#1
평상시에는 겜 생각이 나지 않다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주소창에 나도모르게 http://fantasymas......

->본인도 해당하는 사항 이제는 귀찮아서...
바로 가기추가와 즐겨찾기 추가는 일상생활 OTL


#2
습관적인 로긴,
습관적인 스폐셜 확인

->당연히 사이트를 들어가는 -_-; 자동로긴모드.
거기다가 각종 0장카드 찾아보러 다니는 습관적 일상생활 OTL


#3
평소에 0장 카드 였던 카드가 1장이 있으면
없는 지피를 충전해서 사고싶으며, 주속성의 카드라면 더욱 그러하다.

->이건 -_-; sp벌이삼아 쥐고 있기도 하고, 특화덱용을 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는거죠.
특히 주속성... 물어볼걸도 없슴. 동종카드 4장미만은 그냥 낼름 줍고봅니다. OTL

#4
마땅히 뽑을 카드도 없는데 습관적인 부스터질.
뽑기 자체에 대한 중독.

->이제는 벗어 났지요. 이제 앨작할때 시크릿타임에 하니까 말입니다.
퀘스트로 부스터 언커먼 뽑으란거 말곤 부스터질 잘안합니다. ^_^
그래도 항상 모자라는 GP

#5
처음에 하나의 속성의 덱을 가지고 운영하다가
특화덱 -> 수정된특화 -> 잡덱 -> 특화덱 으로 쳇바퀴 돌다가
다른 속성덱에 손을 대면서 상당한 GP 투하.
본인의 경우 월 2-3만원의 핸드폰 요금이 추가됨.

->저렇게 짜다보니 보유카드가... 늘어만 갑니다.
달달이 거진 3만원은 깨먹고있습니다 그려...




♥번외♥
친구들에게 ''''판마'''' 같이하자 라고 말했을 경우의 리액션.


1) 그게 뭐야? 왠 듣보잡겜? 재밌어?

2) 판마?? 아.. 유희왕 같은거? 너 애냐? -_-

3) 난 그거 해봤는데 별로더라. 너무 어려워.

4) 잡소리 말고 스타나 서든하자.

5) 오!! 나도 그거 하고 있는데 너 속성이 뭐야? 어쩌고 저쩌고..


1,2,3,4 의 대답이 90.82%(표본오차±9.13%)를 차지하고 있으며
5라는 대답을 하는 친구는 아주 극소수이며,
당신과 아주 절친하거나 또는 그냥 얼굴만 아는 경우가 많다.


이어서 보면 재미가 있는 아래 링크의 글입니다 ^_^)c

관련글

-해권이네
판마중독자의 언어습관

Ps.수집랭크 등록하자마자 392위 군요 -_-;
허허허... 이웃집 해권이는 87위던가 하던데...


by 몰핀중독 | 2008/11/29 07:41 | †판타지마스터즈† | 트랙백 | 덧글(6)

09년 토정비결입니다 -ㅅ-;

 2009년 토정비결 (by 꼬깔님)

아침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이리저리 다니던 도중 오~ 토정비결이길래.
낼름 집어 왔습니다 ^^;

경기도 어렵고 한데 잘풀리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어찌될지는 봐야 알일이죠?


심심풀이로 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세요.

토정비결 보는 곳

    

길어서 가립니다 =ㅁ=;

by 몰핀중독 | 2008/11/29 07:04 | †동분서주† | 트랙백 | 덧글(2)

[판마]수집랭크 등록했습니다 ^^)c


저녁에 판마를 하다가 트레를 한번 보았더니 전반 트레가 있더군요.
진행시간 40분 남짓 남아서 끼어들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갈등을 하다가...
에라 모르것다. 되면 되는거도 안되면 말자라는 생각으로 참여를 했더니
되어버렸습니다.

재빨리 수집랭크 등록.

요즘들어 수집랭커(이하 수랭)이 되야 이래저래 득을 보는데 요즘들어 수랭업글들과
수랭 유니크 -_-; 정말 짜잉나더군요.


특히 헬크로스덱에서 자매덮밥.

▶헬크로스: 적군1파괴시 아군필드 맨뒤에 행동불능으로 헬크로스 소환.

쉽게말해서 4헬크 이상 맞아보면 욕나오는거죠.

그리고 헬크덱에서 계약의복수자(이하 계복이)

그냥보면 블러드곡스보다 후립니다 -_-;
하지만 별거아닌게 계복이에 레바테인을 꼽아줍니다.

상성효과 AP+4 HP+2
쉽게말해서 아이템수치 +@ 상성치 해서
9/-1/9 방어는 = 이므로
방체합은 10이상 -_-;

이게 어딜봐서 2랩입니까???

그리고 물덱의 수집랭크 유니크 악몽씨 -_-;
일반공격 영구부여가 멍미...

▶기억조작: 적군1파괴시 적필드 유닛전체 일반공격 영구히  부여.

누가 그러더군요 꼬우면 업하고, 더러우면 쓰라는 결론.

Ps. 하지만 Gp가 500원때 ㄱ-
수랭유니크도 못삽니다 OTL


by 몰핀중독 | 2008/11/28 01:20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4)

음식에서 나온 이물질에 관한 이야기.

원문 : 삼청동 소야미 - 머리카락 나오면 어떻게 하세요? (by 자그니님)

자그니님 글을 읽고나니 예전생각이 납니다. 제가 고등학교 막졸업 했을댄가요?
그때쯤이었을겁니다. 부산에서 거주 하고있을 때였는데 친구녀석 집이 반송이라는 동네에 살고있어서 놀러간김에
먹게된 음식이 가관이었죠. 지금도 아직 있나 모르겠지만 장우동과 비슷한 클우동이었나 큰우동이었나.
그런류의 짝퉁 가게 였습니다. 뭐 다 비슷하니 그러려니 하고 진입 했는데 손님없는 시간때인 3시에서 4시사이에 갔더니
알바도 없고 주인 아주머니 혼자 계시더군요. 손하나 까딱안하고 와서 자리에 앉자 마자 머먹을거냐고 묻더군요.
물론 중요한건 아닙니다만, 껌도 질겅질겅 씹고 계시더란거죠.

주인아줌마 : 주문은 머로 할거냐?

본인 : "잠깐만요. XX야. 머먹을거냐?"
친구 : "걍 김치볶음밥."
본인 : "우동에 참치김밥이요."

본인 "저기요. 물좀주세요."
주인아줌마 : "셀프니까 가따먹어."

당연히 가져다 주셔야 할 물도 안가져다주고
분명히 셀프 아니였습니다 -_-;
머먹을거냐고 물어보더니 학생같아 보이니 귀찮았나 보더군요.
물론 친구놈은 고졸후에 미진학. 저도 미진학.
하지만 사회나온지 2년정도 되었기에 일 할때니 그런 막대먹은 취급은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물떠왔습니다.
중요한건 후에 아주머니 한분과 아저씨 한분. 남자애 하나, 여자애 하나.
아저씨 아주머니에게는 물셀프도 아니고 가져다 주더군요???

이거뭐 ㅄ도 아니고?

여기까진 참습니다. 나이많으니까 동네장사가 다그러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주문받고 얼마 안돼긴 했는데, 분명히 먼저 시키고도 뒤에온 가족분들께 먼저나옵니다.

욕나옵니다. 참았습니다. 왜냐고요?
그때는 배고팠거든요. 전날에 밤새도록 놀고 아침에 잤더니 둘다 빈속이었답니다.

주문한 음식이 늦게나마 나왔습니다. 일단 둘다 별말없이 먹긴 먹었습니다만,
친구놈은 김치볶음밥 보더니 본인의 음식을 뺏어 먹습니다.
왜그런지 말안해도 알겠더군요.

보통은 이렇지요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이 하얗습니다?!?!?!




대강 보아하니 -_-;
신김치를 물에 행궈내고 볶아서 만들었으니 김치볶음밥은 맞습니다.
단지 일반적이지 않은데다가 중요한건 맛이 없더란거죠.  한숟갈 뜨고 둘다 뱉어 냈습니다.

중요한건 마지못해 친구놈이 참치김밥을 접수했기에 그냥 먹으라고 주었더니
그녀석이 먹다가 보니 머리카락이 등장합니다.

갑자기 초비위 상하고 매너도 더럽고 그런 오만가지 인상을쓰면서 욕을 합니다.

친구 : 아XX! X같네~! 야 가자.
본인 : 참아라. 말로해라. 아줌마~!

주인아줌마가 오더니 머리카락 나왓다고 보여주니 접시 가져갑니다.
(참치 김밥은 그때그때 싸서 나옵니다. 아시리라 봅니다.)

주인아줌마 : "학생. 다시 싸줄까?"

친구 : "댓습니다! 마~ 가자!"
본인 : "아라따."

부산사람이다보니 좀 말이 짦고 억양이 쎄긴 합니다만 그때 계산금액이 1만2~3천원정도 됐지 싶더군요.
그래노코 돈은 다받아 먹던라는 무개념 아줌마. 깍아줄 맘도 없고. 나갈때 궁시렁대는 말이 다들리더군요.

주인아줌아 : 그냥 먹지 뭘 사람을 불러.궁시렁 궁시렁

우리는 계산후에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다신올일 없으니까 잘먹고 잘사세요.^^ 하고 나왔습니다.

오죽 그때 일이 황당하고 화가났으면 이런걸 기억해내는 본인이 더 신기 합니다. -_-;;;

보통은 이런일 생기면 일반적으론 계산때 금액을 빼달라고 하고 그냥 먹다말고 나갑니다. 물론 다시는 안가고 주변인들에게
이야기해서 그가게 출입을 안시키는 방향으로 갑니다.

다른분들의 대처법이 궁금합니다.

Ps. 뭐 예전이긴 하지만 매너없는 반년 정도 유지되고 그가게는 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by 몰핀중독 | 2008/11/25 02:52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4)

요즘 주인장의 근황.

1.요즘 일들이 많습니다.
게을러졌다고 하기는 보다 뭐랄까 회의감 같은게 들고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노력하는 바에 비해서 약간의 보상심리(?)라고 해야 하는지...
그런것도 존재하고 귀차니즘(?)도 한몫 하고있습니다.

귀찮아 귀찮아를 남발하게 하는...
귀차니즘신 강림도 한몫합니다.

2.수많은 포스팅거리가 밀려있습니다.
이젠 나몰라라 수준입니다.
배째시오 단계를 넘어서서 이제 포스팅거리 볼일이 뜨문뜨문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본인이 불타오르는거다 하면서 달리면
의외로(?)더 올릴수도 있으니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3.판타지마스터즈 (이하 판마)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포스팅하려고 이래저래 모으긴 했는데 ;;
포스팅용 자료만 가득합니다.

그동안에 1200승을 올렷습니다 ;;;
47랩으로 랩업도 했구요 ^^;

오늘 찍은 48랩입니다.
51승추가.
그리고 각종 리그들...



다크 히어로
획득.


파이어 히어로 획득실패.



워터히어로 획득.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포스팅할 의욕만 있었다면 했을거 같은데...
뭔가가...
아니였던가 봅니다.
여튼 주인장 안죽고 살아있습니다.

파닥~파닥~!


Ps. 다른분들은 요즘근황 어떠신지요?

 

by 몰핀중독 | 2008/11/24 01:32 | ㄴ판마 라이프 | 트랙백 | 덧글(16)

[판마] 싱글퀘스트 공략 11~20 (1차~10차 링크)


관련글 : 판타지마스터즈 싱글 이벤트 공략및 잡설 (1차~10차까지 퀘스트입니다.)

상기의 10번이후의 퀘스트인 11번째 퀘스트가 추가 되었습니다.

11번째 퀘스트는 9장 미만의 지형을 깔고 승리를 하라는 거더군요.

덱구성은 스켈톤덱입니다.


어둠의진군,스켈톤그로잉,본파밍,뼈의재구성
등등을 사용하여 필드 압박을 옵니다.

그냥 무난하게만 플레이하신다면 어렵지 않은 미션입니다.


받은 카드 : 블랙서펀트


12번째 퀘스트는 아군 5번째 필드를 사용하지 않고 이겨라 입니다.

장거리덱


세련된교섭, 파이어볼등등...
전반적으로 구성이 죄다 장거리 유닛으로서 -_-;
전체 데미지 3~4뎀을 오가는 압박적 필드입니다.

역시 필드만 무난하게 버티면 이길듯합니다.

받은 카드 : 이블스톤


13번째 퀘스트는 인챈트 카드없이 승리하라 입니다.

펭귄덱


펭귄수호진,펭귄던지기,지휘관호출


전반적으로 펭귄덱의 구성으로써 압박옵니다만,
인챈카드를 애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무난하게 이겼습니다.

받은카드 : 고블린자폭병


14번째 퀘스트는 셔플없이 게임에서 이겨보세요.

거대화덱


거대화,플라워샤워,곰으로변신


거대화, 곰변, 플라워 샤워로 압박이 지대입니다.
코인농락에서 조금 짜증 납니다만 저랩을 압사시키는 마법이라던가
필드 장악력에서 우위에서는 덱을 선택한다면 쉽게 이길수 있습니다.

받은카드 : 리름


15번째 퀘스트는 아이템카드를 장착하지 않고 승리하라 입니다.

리빙덱


배수의진,전장의북,마법화살창조,비법전수


전형적인 리빙덱입니다.
쉽게쉽게 보시다가는 전북+유닛+배수의진으로 골치가 아파집니다.
데미지성 공마를 널널하게 넣고 압박가는게 전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받은카드 : 파이브핸드


16번째 퀘스트는 6랩이상 유닛을 소환하지 않고 이겨라.

샌드덱


모래뿌리기,모래의수호,모래와의사투,모래지옥,대지의기운


샌드덱입니다. 5랩까지만 기용후에 압박을 가하면 일반적으로 모래뿌리기와
모래의수호 등등에 시달리니;;; 공상승 공= 유닛을 다수 투입하는게 승리의 포인트겠습니다.

받은카드 : 마그마히포


17번째 퀘스트는 마법카드를 소환하지 않고 이겨라.

엔젤덱


디바인체인지,라이트닝볼트,정의의기준


하급 상태부여 3종도 짜증나지만 아이템을 달아주것도 한몫합니다.
유닛다굴말고는 전반적으로 답이 없습니다. 아이템을 여유롭게 너어서
필드를 버티는게 유리합니다.

받은카드: 호러샤크


18번째 퀘스트는 덱을 3장이상 남기고 승리하라.

거대화


거대화,플라워샤워,곰으로변신

앞전에 나왔던 거대화 덱입니다.
거대화, 곰변, 플라워 샤워로 압박이 지대입니다.
코인농락에서 조금 짜증 납니다만 저랩을 압사시키는 마법이라던가
필드 장악력에서 우위에서는 덱을 선택한다면 쉽게 이길수 있습니다.

받은카드 : 목적달성


18번째 퀘스트는 덱을 4장이상 남기고 승리하라.

리빙덱


배수의진,전장의북,마법화살창조,비법전수

빙검의여신


19번째 퀘스트는 덱을 4장이상 남기고 승리하라.


샌드덱


모래뿌리기,모래의수호,모래와의사투,모래지옥,대지의기운


마찬가지로 나왔던 샌드덱입니다.
5랩까지만 기용후에 압박을 가하면 일반적으로 모래뿌리기와
모래의수호 등등에 시달리니;;; 공상승 공= 유닛을 다수 투입하는게 승리의 포인트겠습니다.

받은카드 : 블러디그레일


20번째 퀘스트도 5장이상 남기고 승리입니다.
나왓던 덱들 재탕모드입니다. ;;
공략은 이하생략...

토탈 2시간 30분 ㄱ-
게임횟수 13회...

결과론적 해결방법 -_-)b
몸던... 짱...

by 몰핀중독 | 2008/10/08 16:15 | †판타지마스터즈† | 트랙백 | 덧글(12)

오랜만입니다. (자축 8만힛 오버 -_-;)

1.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취직의 기쁨도 그리 오래 가지도 못한게
일하던 도중 다치는 바람에 일을 그만두기도하고... 
산재보험관련 문제를 비양심적으로 운영하는 개인회사를 보면서
세상이 참 더럽다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먹고 살기위해서 일을 해야하니...
벼랑끝에 서있는 심정입니다.
머리속은 복잡하고...
세상은 쉽게쉽게 안풀리니 무언가가 꼬여만 가는거 같아서...

블로그에 접속하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나마 돌아왔습니다.

2.제가 없는 사이에 8만히트 가뿐하게 넘어 버렸습니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묘한 기분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3. 판타지마스터즈(이하 판마) 포스팅은 당분간 뜸하리라 봅니다.

요즈음 판마 강강수월래 이벤트와 길드마스터로서의 일들이
무던히도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추천가입제를 유지한 길드도 벌써 길드원 30명에 도달하였고.
08.08.29일 이후로 거의 한달 가량 되었습니다.
길드 랭킹도 현재 122위로 진입 하였습니다.
성원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리가 되지않는 각종 잡념들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다시 포스팅에 손대려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시해야 할지... 막막함도 있습니다.

4.당분간 공개덧글로 유지 하겠습니다.
요근래들어서 회의감을 무척 느끼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판마공식 팬페이지 등록도 하고 이래저래 열심히 한거 같은데...
블로그는 혼자 운영하는것이고 꾸준함만이 살길이란건
더욱 잘 알고 있지만 반응이 없는 무플...
무관심등등에 익숙하진 않은가 봅니다.

초심이... 그리워 집니다.
덧글에 대한 그리움이랄까.
요즘 정신상태가 헤이헤진건지 다른분들의 덧글로 힘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물론 악플과의 전쟁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by 몰핀중독 | 2008/09/30 01:43 | †블로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6)

저 취칙했습니다 ^^

1.오늘 첫출근 이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이래저래 하루종일 아침부터 바빳습니다 ㄱ-

뭐... 일하니까 그러려니 해주시길 바랍니다 ^^:


2.판타지마스터즈(이하 판마) 글은 당분간 이벤트 게임할 시간도 빠듯할듯 합니다 ;;
아마도 토요일 위주로나 금요일 저녁위주로 올릴듯 합니다.
평일에는 한번씩 올라올지도 모르겠습니다 ;ㅁ;




3.조만간 8만히트 찍을듯 합니다.
참오랜만에 8만히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잠수기간이 길었는데도 꾸준히 늘어나는 접속자수...
정말 감사합니다.

4.우측에 레츠리뷰 알리미 위젯 설치하였습니다.
렛츠리뷰를 더욱 잘참여 할수있게 되었군요 ;ㅁ;
뭐..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by 몰핀중독 | 2008/09/08 19:54 | †공지및잡설† | 트랙백 | 덧글(18)

착시현상들 모음집 =ㅁ=!

출처는 판마 스샷란입니다.
모두 은닉님이 올리셧더군요.
너무 신기해서 퍼옴 -_-;

+에 눈을 집중하면



분홍빛 원들이 없어짐. -_-)!

▶저같은 경우는 초록원만 보이고 안사라지더군요.
눈만 아픔 ㅠㅠ




ㅇ_ㅇ

글은 안경을쓰신분이라고 했지만 사실 눈 나쁜사람은 거진 다 된다고 하더라구여,


안경쓰고 보시고

안경벗고 보시면 다름,,

눈 좋으신분들은 초점이 흐릿하지않아서 힘들꺼같음;


 

안경쓰신분들이나 눈나쁘신 분들 -_-;

안경쓰고 보시고

안경벗고 보시면 다름,,

눈 좋으신분들은 초점이 흐릿하지않아서 힘들꺼같음;

그런분들은 멀리 물러나서 보시면 됨 ;;


또다른 착시현상.
그냥보기에는 이쁜 여인입니다.
하지만 그게아닙죠 -ㅁ-;

1.일단 여인의 왼쪽 눈을 뚫어져라 처다봅니다.
2. 2분안에 무언가가 생깁니다.
3. 거뭇하면서 여인의 피부색 비슷한색이 보입니다.
4.그것이 오른쪽눈을 가립니다 그리고
그후 3~5분더 쳐다봅니다.
5.머리카락, 입술, 코, 오른쪽눈 까지 사라집니다.
집중을 많이 하시면 배경색도 사라지고 여인의 살색이 흰색비슷 해집니다 ;

설명대로만 잘하시면 착시현상이 보입니다.
집중하세요 왼쪽눈~!
왼쪽눈만 뚫어져라 보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클릭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중간의 점을 뚫어져라 쳐다보면 어느 순간 그림이 정지합니다






































낚시 [명사]
발음 〔낙씨〕
[명사]
1. 미끼를 꿰어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작은 쇠갈고리. 흔히 끝이 뾰족하고 꼬부라져 있다. 손낚시, 끌낚시, 흘림낚시, 줄낚시 따위가 있다. ≒낚싯바늘, 조구4(釣鉤), 조침(釣針).
낚시에 물고기가 걸리다
낚시로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요리하다
그는 낚시에 미끼를 갈아 끼우고는 수면 멀리 낚시를 던져 자리를 잡은 다음 다시 낚싯대를 세웠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2. 모두 갖추어진 한 벌의 고기잡이 도구.
낚시 가방
낚시를 물에 드리우다
그물이나 낚시 따위의 어구 없이는 고기를 잡을 수 없다.
3. =낚시질.
낚시를 가다
낚시를 즐기다
낚시가 그의 생업이다.
4. 이득을 얻기 위하여 다른 이를 꾀는 데 쓰는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순진한 그녀가 그의 간교한 낚시에 걸려들었다.
헌병과 순경이 함께 벌이는 군경 합동 작전의 낚시에 그들이 걸렸던 것이다.≪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
【←낛<훈해>】

속담 / 관용구

낚시를 던지다
남을 꾀어내기 위한 수단을 쓰다.
우선 자백을 하면 살려 주겠다고 낚시를 던지면 어떨까요?




Ps.마지막것만 낚시입죠. 헤헷...

by 몰핀중독 | 2008/09/06 13:04 | †동분서주†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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