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사주는 도시인들에 시골사람 고마워 하라" (5월 9일자 서울신문)
이명박 정부의 망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기자회견 당시 내용에 따르면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도시 사람들 아니면 누가 농촌땅을 사주냐. 그렇게라도 사주면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땅투기로 박미석씨의 사표가 처리중이던 시기였는데, 이거 참 뭐라고 해야될까. 정말 땅박이 정부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 밥에 그 나물입니다.
9일 저녁 촛불집회장에 교사 등 860명 동원 배치 (5월 9일 노컷뉴스)
이번 촛불문화제의 주역으로 떠오른 중고생 학생들에 대한 본격적인 탄압조치가 발동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촛불집회장에 약 860여명의 교사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말이야 안전사고 예방이라고 하지만, 이미 지난 촛불집회때부터 아무런 사고없이 정상적으로 치루어진 행사에 천여명의 관리인력이 배치될 정도로 큰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선생님, 애들이 선생님을 보고 무얼 배우겠습니까?
정부, 쇠고기 예고기간 60일→20일 단축…수입에 '급급' (5월 9일자 연합뉴스)
법을 무시하고 쇠고기 수입을 강경처리하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통합민주당 강기정 의원에 의하면 이번 사안은 지난 2006년 보건복지부의 약값 적정화 때처럼 60일간의 예고기간을 가져야 되었으나 이를 무시하였다고 하네요. 이에 한승수 국무총리는 "관심도에 따라 입법예고기간은 20일이 길 수도 있고 60일이 짧을 수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자, 그럼 수천만 국민이 반대하는 핫이슈에 대해 고작 20일의 예고기간만이 주어진 이유를 대 보시길 바랍니다. 변명은 죄악입니다.
미국이 거부한 '가장 위험한 고기', 한국 온다 (오마이뉴스)
정부가 밝히지 못한 분쇄육을 비롯한 각종 육류에 대한 미국 현지의 실상과 그 위험성에 대해 알린 글. 정부 관계자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잘 쓰여진 글이다.
이명박 정부의 망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지난 29일 기자회견 당시 내용에 따르면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도시 사람들 아니면 누가 농촌땅을 사주냐. 그렇게라도 사주면 고마워해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발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땅투기로 박미석씨의 사표가 처리중이던 시기였는데, 이거 참 뭐라고 해야될까. 정말 땅박이 정부라는 말이 어울리는 그 밥에 그 나물입니다.
9일 저녁 촛불집회장에 교사 등 860명 동원 배치 (5월 9일 노컷뉴스)
이번 촛불문화제의 주역으로 떠오른 중고생 학생들에 대한 본격적인 탄압조치가 발동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촛불집회장에 약 860여명의 교사를 배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말이야 안전사고 예방이라고 하지만, 이미 지난 촛불집회때부터 아무런 사고없이 정상적으로 치루어진 행사에 천여명의 관리인력이 배치될 정도로 큰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선생님, 애들이 선생님을 보고 무얼 배우겠습니까?
정부, 쇠고기 예고기간 60일→20일 단축…수입에 '급급' (5월 9일자 연합뉴스)
법을 무시하고 쇠고기 수입을 강경처리하는 후안무치한 행태가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통합민주당 강기정 의원에 의하면 이번 사안은 지난 2006년 보건복지부의 약값 적정화 때처럼 60일간의 예고기간을 가져야 되었으나 이를 무시하였다고 하네요. 이에 한승수 국무총리는 "관심도에 따라 입법예고기간은 20일이 길 수도 있고 60일이 짧을 수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자, 그럼 수천만 국민이 반대하는 핫이슈에 대해 고작 20일의 예고기간만이 주어진 이유를 대 보시길 바랍니다. 변명은 죄악입니다.
미국이 거부한 '가장 위험한 고기', 한국 온다 (오마이뉴스)
정부가 밝히지 못한 분쇄육을 비롯한 각종 육류에 대한 미국 현지의 실상과 그 위험성에 대해 알린 글. 정부 관계자가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잘 쓰여진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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