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톰으로 알고 있는데, 북미에서는 ASTRO BOY 인가 보네요.
아톰이 아마 atom 이라는 원자 라는 의미의 영어단어에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astro 라는 단어는 아마도 (검색해보건데..) 우주공학의 이런 단어의 앞부분이더군요.
북미에서 만드는 아톰이라 왠지 밝고 명랑해보입니다.
2009년 개봉이니 늦어도 1년만 기다리면 되겠군요.
아무래도 이 포스트가 잊혀지고 잊혀질 때 즈음에 나올 것 같은 느낌이..
그러고보니, 아톰의 한 이야기를 가지고 만들고 있는 만화 '플루토'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은 아직도 연재가 되고 있나요?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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