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비운동권’ 총학 3년동안... <우익정치세력과 연계 의혹> <등록금 대폭 인상> <비민주적 의사 진행> <호화간부수련회> <불공정선거> 전혀 학우들을 위하고 있지 않은.....
왜 내 동생이 죽어야 했는가. - 죽은 동생의 영정 앞에서 하는 다짐. 팔촌 동생의 사망 소식을 접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뭐 그런 일도 있군'하는 그저 그런 느낌일지도 모.....
명지대학교 당국의 비상식적 조교 135명 대량해고 규탄한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은 88만원세대의 보다 나은 미래다. 명지대학에서는 지난 8월 조교 45명을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있고 단순히 금융시장 유동성의 위기를 넘어 실물경제가 극도로 악화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한반도 전역은 물론 전세계를 폭풍처럼 휩쓸고 있다. 오랜만에 웹 서핑.....
명지대학교 당국의 비상식적 조교 135명 대량해고 규탄한다.
2008/11/14
높은 대외의존도가 위기의 원인인가? <저항의 촛불 11호 독자편지 기고 중>
2008/11/01
명지대에서도 노학연대가 필요하다.<저항의 촛불 11호 독자편지 기고 중>
2008/11/01
병사의 시(Soldier's Poem-MUSE)-제 멋대로 편집해본 뮤직 비디오
2008/10/24
아니거든~! 비정규직 안 되거든~!! < 2007/09/05 16:32 >
2008/10/07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2007/09/06 11:47>
2008/10/07
대한민국 노동자로 산다는 것< 2007/09/05 12:31 >
2008/10/07
9월 6일, 홍대 앞 대학생 교육대책위원회 추모 집회 발언 中
2008/09/16
2008년, 88만원 세대의 추석 풍경
2008/09/15
카프카 단편선 (변신 외) -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
2008/09/02
[영화평] << Il postino >> - 마이클 래드포드 (1994년 作)
2008/09/02
이명박에 맞서 단식 나선 스님들
2008/08/12
국민의 건강은 국본이다. 반드시 승리하자 [8월 11일, 유가협 조계사 방문]
2008/08/12
대학에서 "이명박 OUT"을 외치다. 조금 있으면 개강이다
2008/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