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닌파동으로 시끄러웠던 이후, 바이로이드 파문이 또한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7월초, 평창군 대관령 감자재배농가에 일부 품종에서 걀쭉병이라고 불리는 감자 바이로이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국내 검역기관은 일본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된지 2년이나 지나서 사실을 확인하여, 문제의 품종이 유통되는걸 2년간 못막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농림수산식품부는 작년 5월, 일본 농림수산성으로부터 바이로이드가 검출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5, 6월중에 정밀조사를 실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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