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3일
곡성 기차마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 일요일 장장 4시간의 운전끝에 전라북도 곡성이라는 곳의 기차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복선화 되면서 남겨진 역과 선로를 가지고 기차라는 테마로 꾸며진 곳인데요,

복선화 되면서 남겨진 역과 선로를 가지고 기차라는 테마로 꾸며진 곳인데요,


실제로 봤을때는 그냥 아~ 작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깐 역시 괜히 세트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는.

서독제과 앞에서 여자친구 한 컷.

극장 매표소 앞에 서식하는 양아치..-_-;;; 접니다;;

거울이 있길래 셀카도 한 컷.

저 뒤에 보이는 것은 정선 모노레일과 비슷한 발로가는 기차(응?;;)입니다.





제 사진은 제 몸이 거울로 되어있어 촛점이 안 맞나 봅니다.
죄다 신발, 가방, 뒷 사람에게 가 있더군요....
내 절대 너를 탓하는게 아니다.. 그냥 그렇다고-_-;;



나름 철로위를 발로 저어서 간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했다는..

몹쓸짓도 저질렀습니다..-_-;;;제발 돌만은..



자전거기차(?)를 타고나서 기차마을 가운데 있는 호수에서 여자친구는 또 화보를 찍네요.

저는 호러물을 찍었습니다..-_-;;
촛점 맞은 사진들은 죄다 저러고 있.... 눈이 왜 저러냐,ㅠ
비록 왕복 4시간 운전을 하고 2시간 정도 밖에 못 보고 왔는데,
아기자기한게 좋더라구요. 아직 공사가 다 끝난것도 아니고 계획을 보니 규모가 크구요.
증기 기관차가 곡성역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다른역까지 운행도 하구요.
시간나면 한번쯤은 가볼만하지 싶네요 :)
촛점 맞은 사진들은 죄다 저러고 있.... 눈이 왜 저러냐,ㅠ
비록 왕복 4시간 운전을 하고 2시간 정도 밖에 못 보고 왔는데,
아기자기한게 좋더라구요. 아직 공사가 다 끝난것도 아니고 계획을 보니 규모가 크구요.
증기 기관차가 곡성역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다른역까지 운행도 하구요.
시간나면 한번쯤은 가볼만하지 싶네요 :)
# by | 2008/12/03 09:25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