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4 00:14

2009 수능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특별 이벤트 !!!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
이젠 다가올 미래를 알차게 Upgrade 시켜줄 'Tool'이 필요합니다.     

 전 세계 대학생들이 극찬한 2008  Best of Best! ☆ ☆ ☆ ☆ ☆ 
스타일와 실용을 겸비한 젊은 지성의 필수 전략 아이템

 'Cool & Smart  Study' 를 책임진다 !

 마술 같은 기술!

 
노트세이버' '뮤직펜'이 성공의 날개를 달아드립니다.

 

 

종이에 쓰기만 하면 자동 저장! “노트세이버

강의노트, 스케줄 메모, 생활 속 각종 메모, 회의록, 그림, 만화 등을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장!

 

컴퓨터 연결? NO!

스캔? No!

강의노트/메모/그림/ 자동저장! 한번에 A4100장까지 저장가능!

 

펜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쓴 필기 내용을 바로 전자문서로 변환하여 저장하는

혁신적 기술의 "무선필기 입력장치"

노트세이버

 

또한 수신기만 컴퓨터에 연결하면 고급 '무선 펜마우스'로 변신!

일반 PC를 타블렛 PC처럼 쓸 수 있다!

 

노트 필기, 메모, 그림 또는 업무노트를 종이로만 갖고 있으면, 쉽게 낡거나 분실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중요한 내용들을 나중에 별도로 컴퓨터에 타이핑 또는 스캔 해 저장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최고의 휴대성' '최상의 편리함' 을 자랑하는 "노트세이버"와 함께라면

필기한 내용이나 이미지들이 자동으로 저장 되고,

별도의 타이핑 없이 바로 텍스트로 변환 되는 최상의 편리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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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20:10

파나소닉이 야심차게 준비한 의학용 컴퓨터 Toughbook H1






대규모 병원이나 대학병원 정도 규모의 병원에 가면, 간호사들이 노트북 컴퓨터, 약봉투, 기타 간단한 의료 장비들을 카트에 싣고 다니는 모습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렇게 간호사나 의사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의료 업무를 본것이 그다지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간호사들이 환자의 진료를 위해 노트북 컴퓨터를 카트에 필히 휴대하고 다녀야만하는 병원 환경이 갖추어진것은 더욱 최근의 환경입니다.

일본의 가전업체인 파나소닉은 병원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맞춰진 컴퓨터를 론칭했습니다. 병원이라는 의료 공간은 일반 업무 공간과는 매우 다른 환경입니다. 일단 환자들로 부터 전염되는 바이러스나 세균등이 컴퓨터에 쉽게 묻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잘 닦지 않을 경우 간호사 자신이나 같은 병동에 있는 다른 환자에게 감염 시킬 수 도 있습니다. 여러 간호사들이 하나의 컴퓨터를 공동으로 작업해야 하며, 허가되지 않은 사람이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게 막기 위한 지문 인식 시스템과 같은 보안 시스템이 필요 할 것이며, 투약 처방 등을 위한 바코드 리더는 필수 이겠죠. 이러한 환경에서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의료행위를 위한 의료인들의 니즈를 부합시키기 위한 노트북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이런 니즈를 조사 및 반영하기 위해 상당한 기간의 사전 준비를 거쳐 론칭한 노트북이 이번 파나소닉의 Toughbook H1 입니다.

이 노트북은 1.86Hz Intel Atom CPU를 탑재하고 있으며, 메모리로 1GB의 RAM과 80GB SSD를 채택했다. 모니터는 10.4" LCD를 사용합니다. 노트북의 이름처럼 충격에 강하고 매우 안정적이며, 특히 1.5Kg의 경량을 자랑한다고 파나소닉 측은 밝혔습니다.


관련글 보기
akihabaranews.com
med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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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22:11

펩시 콜라 재팬 <냉 오이>, <백색 요구르트>, <푸르른 하와이> 신제품 출시하자 마자?



코카콜라에 다양한 제품으로 강펀치를 날려버린 펩시콜라...이번에 쫌~ 특이한 제품을 일본에 내놓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있나요? 저는 아직 못봤습니다.) 제품 이름하여 Ice Cucumber <냉 오이>, White <백색 요구르트>, Blue Hawaii <푸르른 하와이> 입니다. 허나 특이한 음식을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중요시하는 일본인들에게도 위의 삼총사들은 그닥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를 마셔본 이들의 얘기는 이렇습니다.
첫번째, 냉오이 제품...확실히 물은 아니고, 그렇다고 오이도 아니고 그냥 엄청난 양의 설탕과 약간의 물방울이 있는 것 같다...
두번째, 백색 요구르트 콜라...약간 이상한느낌이네요. 화학물질 같은데 마실 수는 있군요...

더군다나 어느 마케팅 조사기관이 조사한 시장 조사 결과에서는
83%의 일본인들은 푸르른 하와이 제품을 싫어 한다고 하네요. 이론...

(위의 기사는 어디까지나 아래의 블로그의 내용을 참고하여 작성한 내용일뿐, 실제 새로운 펩시 콜라를 마셔본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Ice cucumber 관련 기사
White 관련기사
Blue Hawaii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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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14:38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전쟁 시작



애플 '아이폰'의 깜짝 실적으로 신용경색으로 얼어붙은 미국의 증권시장의 단비같은 소식을 전했다.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과 함게 '아이폰'은 애플의 효도 상품이다. 하지만,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미국의 유명통신사인 T-Mobile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론칭함으로써 애플사가 바짝 긴장하게 되었다. 3세대 통신에서의 화두는 '터치'와  새로운 'OS'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마켓'이다.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은 위의 세가지 관점에서 매우 닮은 점이 많은 라이벌이다. 단순히 핸드폰이 통화하는 기능을 넘어서 손안의 작은 PC의 개념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위의 세가지를 갖추지 못하면 치열한 세계의 핸드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매우 힘든 시기 이며, 이 두회사의 성공여부에 따라 다른 기타 핸드폰 제조사들은 그들의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모바일 소스코드를 완전 공개하며, 어플리케이션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적용하여 아이폰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했다. 이미 구굴은 어플리케이션 마켓인 '안드로이드 마켓 http://www.android.com/market'을 정식 오픈하였으며, 지금도 전세계의 개발자들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이 업로드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아이폰'을 출시 할 당시 '앱스토어'를 매우 강조한 바있다. 그러나 구글의 전세계 네트워크로 봤을때 애플의 앱스토어가 어려움에 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할 수 있다.

지난 21일 구글 아태 모바일 사업 책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원한다면 위피를 지원할 의사가 있음을 밝힘으로 해서, 한국에서도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될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관련 기사 - 베타뉴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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