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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리더스 트래블 어워드(Readers’ Travel Awards) 탑 100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또한 태국이 world's warmest welcome 부문 최고의 국가 순위에서 4위를 기록하였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트래블 어워드는 잡지 독자들이 무든 카테고리 부분에 대해 탑100 리스트를 투표하고 있으며 국가, 섬, 도시, 호텔, 리조트, 스파, 크루즈, 항공사, 공항, 여행사 빌라렌탈 등을 포함한다.

올해 최고의 수상자를 선정하면서 콘데나스트 트래블러는 태국 꼬사무이에 위치한 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가 아시아인도지역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베스트 어브 베스트' 탑100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호텔은 총 순위에서 96.45점을 기록하였다.

지역부문에서는 태국이 국가카테고리에서 91.39점을 기록하여 4위에 선정되었으며 섬카테고리에서 사무이가 5위, 푸껫이 13위에 랭크되었다. 태국은 이부문에서 탑15내에 2개의 지역을 갖춘 유일한 국가이다.

<자료참조 : 태국관광청>

여행부분 과 호텔평가의 인지도가 높은 기관인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평가로 연말 2009년도 여행 호텔 분야 평가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상입니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평가에 의하면 에바손 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는  분위기/인테리어 93.75 점, 환경 97.50, 자연환경 97점, 레져시설 96.25점의 총 평점 96.45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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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deed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 콘뜨 발표 정보가 벌써 올라오네요. 작년엔 남아프리카가 강세였던 걸로 기억되는데, 새해는 어찌 될지 궁금?

    2008/09/17 17:24
  2. 쿼터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도 한 번즘은 가고 싶은데 ^^;

    2008/09/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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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짐 싸기의 고수 되려면… ‘틈’을 보이지 말 것

휴가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올 여름엔 어디로 갈까? 사실 여행은 떠날 때보다 여행을 준비하며 계획하고 상상하는 과정이 더욱 즐거운 법. 그 중에서도 짐 싸기는 가장 큰 즐거움이자 고민거리다. 여행가방에 무엇을 챙겨넣고, 어떻게 짐을 꾸려야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는지 여행고수들에게 물었다.

스텝1 필요한 물건 챙기기

여행지에서 필요할 것 같은 모든 품목을 방 바닥이나 침대에 늘어놓는다. 작년 휴가 때 가져간 옷이나 물건 중에서 입거나 쓰지 않은 품목이 보이면 과감하게 뺀다. 건전지는 국내에 비해 비싼 경우가 많으니 꼭 챙긴다. 유럽이나 미국 호텔에서는 칫솔과 치약을 주지 않으므로 빠뜨리면 안된다.

가장 신경쓰이는 건 역시 옷. 체류일정에 따라 매일 어떻게 입을지 머리 속에 그려본다. 패션스타일리스트 김희원씨는 “저지나 시폰처럼 구김이 덜한 소재로 된 옷을 주로 챙긴다”고 말했다. 상·하의를 조합해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이른바 ‘믹스&매치’ 연출이 편한 옷을 챙기는 것도 요령. 김희원씨는 “목걸이나 귀고리 같은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여러 벌 가져간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스텝2 어떤 가방을 가져갈까

기업체 출장 전문여행사 BT&I 서혜성 실장은 “일주일이 넘는 여행이라면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 있는 캐리온(carry-on)보다는 조금 더 큰 가방이 알맞다”고 말했다. 짐을 기내에 가지고 타면 부친 짐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 않을까? 여행전문지 ‘도베’ 정성갑 여행팀장은 “외국 대형 공항에서는 이동거리가 길어서 트렁크 끌고 다니기가 만만찮고, 면세점에서 쇼핑할 때 번거롭다”고 말했다.

한두 곳에서 머문다면 딱딱한 트렁크도 괜찮다. 배낭여행처럼 이동이 잦다면 천으로 된 가방도 고려할 만하다. 정성갑 팀장은 “하드 케이스는 깨지는 경우가 많다. 천으로 된 가방이 찢겨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말했다.

가방은 기본적으로 2개를 챙겨간다. 부칠 짐 하나, 기내에 들고 탈 작은 가방 하나. 김희원씨는 작은 크기의 바퀴 달린 트렁크를 기내용으로 활용한다. 김씨는 “남들은 하드 케이스를 캐리온으로 잘 쓰지 않지만, 편리하다”고 말했다.

스텝3 구김 덜 가게 옷 싸는 법

옷은 돌돌 말면 구김이 덜하다. 티셔츠나 셔츠 등을 가방 크기에 맞춰 세로로 접는다. 주름이 잡히더라도 가로보다 세로 주름이 보기 덜 흉하다. 끝단에서부터 목 쪽으로 단단하게 말아올린다. 여러 벌을 포갤수록 구김이 덜하다. 자주 이동해야 한다면 그날 입을 옷들을 하나로 만다.

여행가방 바닥에 바지나 치마를 접어서 놓는다. 원통형으로 만 옷들을 그 위에 꼭꼭 눌러 담는다. 가방을 수직으로 들었을 때 무거운 품목이 아래쪽으로 가도록 해야 덜 무겁다. 가방을 세워놨을 때 덜 넘어진다는 이점도 있다. 옷과 옷 사이 공간에 여벌의 신발, 상비약, 전자제품 코드나 부속장비, 속옷, 양말 등을 채워넣는다. 테트리스 게임을 하듯, 빈틈이 없을수록 좋다. 서혜성 실장은 “빈 공간이 있으면 짐이 흐트러진다”고 말했다. 하지만 짐은 항상 불어나게 마련. 정성갑 팀장은 “납작하게 접히는 여분의 가방을 챙겨가라”고 말했다.

여자라면 드레스, 남자라면 재킷 한 벌쯤은 챙겨간다. 정성갑 팀장은 “문화공연을 보러 가거나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때 갖춰 입으면 자신감마저 생긴다”고 말했다. 트렁크를 보면 대개 뚜껑에 정장을 구겨지지 않게 수납하는 공간이 있다. 김희원씨는 “세탁소에서 쓰는 얇고 투명한 비닐로 뒤집어 씌운 다음 가방에 넣으면 장식이 많이 달린 드레스도 상할 염려가 없다”고 말했다.
자료참조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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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고르기 & 짐싸기


  여행가방 고르기
호텔을 주로 이용할 사람이라면 호텔에 짐을 맡길 수 있으므로 슈트케이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여행자의 경우라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은 역시 등에 매는 배낭이나 바퀴가 달려 옮기기 쉬운 가방이다.
단, 배낭을 로커나 유스호스텔에 맡기고 관광할 때를 대비해 여권, 항공권, 신용카드와 현금, 여행자수표 등과 이들의 복사본, 귀중품 등은 작은 가방에 넣어 따로 소지한다. 여행가방은 가볍고 질기며, 바퀴와 손잡이가 있어 옮기기 쉬운 제품이 좋다. 공항 통과과정에서 가방들은 대개 거칠게 다뤄지므로 자물쇠나 지퍼, 손잡이 등이 튼튼해야 한다.

  짐 꾸리기
옷들은 가장 부피가 큰 짐. 최소한의 옷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본은 속옷과 양말, 티셔츠 2~4벌. 새로 장만하려고 허둥대지 말고 평소 입던 편안하고 다루기 쉬운 옷가지 위주로 가져간다. 디너 쇼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때와 같은 공식적인 스케줄이 잡혀 있으면 구두와, 남성은 깃이 달린 셔츠와 넥타이, 여성은 우아한 치마를 한 벌 정도 준비한다. 또 겨울은 물론이고 여름에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해지고, 차를 타고 관광할 때는 에어컨 시설이 잘 되어 있으므로 스웨터나 카디건을 준비해 그때 그때 걸친다. 신발은 걷기에 편한 것이 기본. 길들여지지 않은 새 신발, 굽이 높은 신발은 금물. 새것보다는 길들여진 헌 신발이 오히려 편안하다. 여름이라면 샌들도 괜찮다. 숙소에서 신을 슬리퍼도 있으면 유용하다.

어떻게 싸느냐에 따라 많은 짐도 배낭이나 바퀴 달린 가방 하나와 작은 가방 정도면 충분히 들어간다.
가장 먼저 가방에 넣어야 하는 짐은 역시 부피가 가장 큰 옷가지들. 주름지지 않게 옷을 꾸리려면, 우선 반듯하게 옷들을 펴놓은 후 둘둘 말아 가방에 넣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옷가지를 꾸려 넣은 다음에는 가방의 남는 모서리에 속옷이나 양말, 신발 등을 넣는다. 딱딱한 트렁크에는 말아서 넣기 어려우므로 옷을 반으로 접어 차곡차곡 쌓는다.
세면도구와 속옷류·신발은 서로 뒤섞이지 않도록 입구를 봉할 수 있는 비닐 봉지에 따로 싸서 가방 가장자리의 빈 부분에 넣는다.
또 자주 꺼내야 하는 여권과 지갑, 화장품 등은 여행가방과는 별도로 핸드백이나 벨트색에 따로 챙기면, 큰 가방은 호텔이나 짐보관소에 맡기고 작은 가방만 가지고 간편하게 다닐 수 있다.

<자료 출처 : 네이버>

마지막으로 짐싸기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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