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문근영 친구도, 친척도, 애인도, 그렇다고 열광의 팬도 아니지만, 악플이 진짜 무개념에서 쏟아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비판받을 곳에는 겁나서 벌벌떨고 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기회만 닿았다 싶으면 까대기 시작을 하니...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좀.. 너무하다는 생각을 하는군요.
문근영도 사람인데...
선행을 배풀던 악행을 배풀던... 상관없다고 생각하면 그만인것을 굳이 잘한 일까지도 까댄다면 말 그대로 악플단 사람들 까놓고 이야기하면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뭐, 인권침해니 뭐니... 가져다 붙이기에도 참 민망스러운 상황 연출하면서 제발 이러지말라고 애원할꺼면서...
사실...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못나도 이유가 있는겁니다.
잘한것은 더욱더 부추겨야 합니다.
잘했으니 더 잘해라...
그말한마디가 잘한이는 아마도 쑥쓰럽게 느낄지도 모르죠.
설사 실수 했다고 치더라도 관용적으로 넘어가줄수 있는 사회는 아마도 멀지 않을텐데도...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 바로 인간이라는 말이 세삼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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