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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the Migojarad
본가입니다.
사회, 정치, IT, 블로고스피어 등, 온갖 분야에 대한 나름의 '진지한' 생각들과 잡담이 담겨 있는 블로그입니다.

TTM; Photo
사진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가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는 블로그입니다.

미고자라드의 오덕라이프
이른바 '오타쿠문화'라 일컬어지는 일본의 서브컬쳐에 대해 취급하는 블로그입니다.
어찌 보면 인간 미고자라드의 본성이 드러나는 블로그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덕라이프의 일부 오래된 글들 중에는 티스토리의 버그로 인하여 띄어쓰기가 잘못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충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해 주시길.

by 미고자라드 | 2009/11/28 19:09 | 공지 | 트랙백 | 덧글(0)

ef - a tale of melodies. 7화



이젠 뭐, 더 이상 분석하고 자실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화로써 쿠제의 진정한 가면은 벗겨졌고, 유우코의 비밀이 밝혀졌으며(전화죠), 히무라에게는 좀 더 분명한 목표(같은게)가 생겼으니까요.

연출에 대해선, 먼저 오프닝. 위의 캡쳐처럼 히무라가 검게 변했군요. 그의 감정을 드러내는걸까요. 중간 쿠제가 미즈키를 질책하는 연출은 좋았으나 왠지 모르게 밋밋. 역치값이 커진건지 --;.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심장질환을 통해 쿠제의 가면을 벗겨내는 연출은 좋았습니다.

뭐랄까요. 이젠 걍 조용히 감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by 미고자라드 | 2008/11/18 23:58 | 리뷰 | 트랙백 | 덧글(1)

토라도라 6권: 재미있다

뭔가 제목이 초딩틱합니다만. 딱 한마디로 줄여서 그렇습니다. 이번권, 정말 재미있내요.

사실 그동안 5권과 스핀오프에 이르면서 상당히 긴장감이 떨어지고 이야기도 전혀 전개가 되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권을 통해 완전히 만회했다는 느낌입니다. 상당히 높은 긴장감과 동시에 케릭터들이 성장함으로써 이야기가 많이 전개되었군요. :)

이번권을 통해 아무래도 타이가x류지의 가능성이 많이 높아졌군요. 키타무라에 대한 타이가의 연정은 어느정도 식을 수 밖에 없을텐데다 실제 타이가가 류지를 챙겨주는 모습이 조금씩 등장했으니까요. 그런 반면에 미노리와 아미쪽은 뭘 숨기고 있는건지. 아미야 일단 확실히 류지를 좋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혹시 미노리 역시 그런게 아닌지. '죄책감'이란건 혹시 대 류지연정전선(?)에 있어 타이가에 대한 죄책감이 아닌건지.

여러모로 즐거운 권이었습니다. ^^

by 미고자라드 | 2008/11/16 23:14 |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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