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닉네임을 변경했다. 사실 닉네임이라는 것이 블로그스피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감안할 때 1년이 넘도록 써온 이름을 바꾸는 결정을 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11월 15일,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12시경에 명동 밀리오레에서 있었던 "케라시스 옴므 모델찾기"행사에 참여하였다. 케라시스 옴므에서 출시한 매트왁스 익스트림 하드를 쓰면서 만족하고 있었지만 세팅을 잘하지는 못했기 때문..
동생이 이번에 수능을 본 관계로 15일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 대강당에서 있었던 서울지역 7개 사립대학(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입시설명회에 참석했다. 비가 오고 추운 날씨였지만 엄청난..
오늘은 운좋게도 한양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할 기회가 생겼다! 호텔 조찬을 먹으며 오세훈 시장의 강연을 들을 수 있고, 모교 출신 CEO, 언론/정치.행정 등 국장급 이상 주요 동문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다!!는 말에 엄청난 기대를..
5년간 살았던 카나리아...내 곁을 떠나다. 2년전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동시에 잃은 이후로, 이런 슬픔은 처음이다. 오늘 하루만큼은 그냥..마음놓고 슬퍼하고 싶다. 수컷보다 몸집도 크고, 힘도 억세던 녀석이 먼저 죽을 줄은..
건전지 없는 생활은 거의 불가능하다. 휴대용 전자기기에서 건전지 대신 내장형 충전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제품에서 건전지를 필요로 한다. 건전지는 일단 출력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하고, 오래가야 한다..
치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그걸 평소에 잊고 살아간다.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하루종일 외출해 있다는 이유로 치아관리를 소홀히 할 때도 있고 술을 너무 마셔서 몽롱한 정신상태에 그냥 침대로..
Ebay를 돌아다니다가 지름신이 오셔버렸다. 휴고 위빙이 매트릭스 리로디드에서 쓰고 나온 선글라스.... 19달러인가? 하는 제품인데 배송료가 15달러...ㄷㄷㄷ 요즘 환율도 장난아닌데 말이지; 2주만에 도착했다. 보호하려..
민족이란 무엇일까? 그것이 가지는 의미는 어느 정도일까? 민족은 처음부터 존재한 것일까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후천적으로 생겨난 것일까? 베네딕트 앤더슨의 상상의 공동체 : 민족주의의 기원과 전파에 대한 성찰(Imagined..
얼마 전에 다녀 온 한양 역사탐방 러시아 기행문을 올려 볼까 하다가, 너무 방대한 글이 될 것 같아서 우선은 러시아에서 맛본 음식들을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한다. 개인적으로 어떤 나라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음식을 먹어보는게 가장..
이 중에서 제일 고가의 것은 맨 오른쪽에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전부 들고 오느라 허리 휘는 줄 알았다는ㅠㅋㅋ 쇼핑할 때 보니까, 종류가 50가지도 더 되는 것 같더군요. 러시아 술 소비량이 세계 1위라더니 역시...
정치적인 이유가 아닌 다른 어떤 이유로 인하여 지난 주말에는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어디 아파서 입원한 것은 아니고, 검사할 게 있어서.. 병원 시설은 무척이나 좋았다. 한양대병원과는 비교도 안되는....
5월 28일 수요일, 날씨는 약간 흐렸던 오후에 피자헛 왕십리점으로 피자를 먹으러 떠났더랬죠. 같이 간 분들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2인의 행정학과 누님들^^ 학교에서 걸어서 왕십리역을 지나서 가는데 땀이 뻘뻘 나더군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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