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맥주에 요시노야 닭이랑 먹었는데..

이게 잘못됐나 왜 이렇게 더부룩하지...

이런..........

안그래도 안좋은 인상 더 안좋아 보이게 말이지...

소화제 먹을려고 하는데 말이지..

물이 없네

그래서 그냥 세면기에서 나오는 물을 먹을려고 했는데

이런 맛이... 거시기하네..

그래서 뱉어버렸네..

이런.....

내가 순간 그 물을 먹으면서 역겹다고 느꼈거든...

만약 내가 역겹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아무런 탈 없이..

그 약을 먹었겠지..

역겹다와 안역겹다의 차이...
2008/10/19 16:04 2008/10/19 16:04
0 Trackback , 0 Comment

one Hundred

2008/10/13 09:58::좋은글

젊은 남녀 둘이서 같이 도망을 치자고 합니다.

그런데 남자가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는데 여자가 안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기다리다.. 마지막 담배 한개피를 피우며 이것까지만 피고 안나타나면

혼자 떠나기로 합니다.

그 담배를 다 피우고나서도 여자는 안나타났고..

그는 혼자 떠납니다..

그런데, 그 가 떠난 직후 그녀가 나타났고 그 둘은 엇깔립니다.

그런후에 그를 못 잊은 그녀는 자살을 했고, 후에 그일을 알게된 남자는

자신의 담배회사에서 특별한 담배를 만듭니다.

바로 모든 담배를 보통 담배보다 긴 사이즈인 One Hundred 만을 만들게 되고..

그와 그녀의 이름은 Benson and Hedges 였다고 합니다.

Benson and Hedges 담배는 모든 담배가 원헌드레드(긴 사이즈)입니다..

바로 그날 자신의 담배가 조금만 더 길었어도 그녀와 함께 했었을꺼라는

남자의 바램이라고 합니다...

2008/10/13 09:58 2008/10/13 09:58
0 Trackback , 0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 [62] : NEXT ▶